문화일반

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봄내아이자람’으로 영유아 발달지원

◇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2026년도 영유아 발달지원 ‘봄내아이자람’ 사업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2026년도 영유아 발달지원 ‘봄내아이자람’ 사업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봄내아이자람 사업은 영유아의 발달 지연을 조기에 발견, 맞춤형 양육을 지원하는 특성화 사업이다. 센터는 2023년부터 영유아 발달검사와 어린이집 방문 관찰, 심층 상담, 맞춤형 양육 설계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 3년 간 2,413건의 발달검사를 실시했으며, 149명에 심층상담을 지원했다. 사후관리가 필요한 영유아 46명에게는 치료기관 연계 및 치료비 지원이 제공됐다.

전정미 센터장은 “앞으로도 영유아의 발달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 상담과 치료 연계를 통해 영유아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