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춘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12일 센터에서 도내 청소년쉼터 6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강원특별자치도일시고정형청소년쉼터, 도일시이동형청소년쉼터, 도남자단기청소년쉼터, 도남자중장기청소년쉼터, 도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가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가정 밖·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과 지역사회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기관은 가정 밖·학교 밖 청소년의 조기 발굴과 위기 개입을 위한 정보 공유 및 연계 체계 구축에 나선다. 위기청소년의 상담, 심리검사, 사례관리 등 맞춤형 통합지원도 이어질 예정이다. 이밖에도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복귀, 검정고시, 직업체험 및 자립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 연계 등이 지원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