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강릉시, 대한교통학회에서 2026 강릉ITS총회 홍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강릉시는 12일부터 14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대한교통학회 2026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2026 강릉ITS총회를 홍보한다.

강릉시는 14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대한교통학회 2026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2026 강릉ITS총회를 홍보한다.

강릉시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조직위원회는 행사 기간 전시부스를 운영하며, 강릉 ITS 사업 성과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홍보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학술대회는 ‘국토 균형 지방시대를 이끄는 모빌리티 혁신’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관련 분야 기관·기업 및 전문가들과 폭넓은 면담을 진행한다. 강릉 ITS 세계총회를 통해 구현하고자 하는 강릉시의 ITS 비전을 공유하고, 총회 성공개최를 위한 폭넓은 지지와 참여를 요청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강릉시는 학회 특별 세션에 참여해 지속 가능한 지자체 ITS 발전 방안, 도심항공교통(UAM)의 산업 현황과 미래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강릉시에 연계·도입 가능한 ITS 사업 아이템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대한교통학회는 2020년 10월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과 2024년 9월 강릉 라카이 샌드파인 리조트에서 추계 학술대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올해 추계 학술대회는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ITS 세계총회 대회의장인 강릉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임신혁 ITS추진과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교통·ITS 분야 전문가들과의 협력을 더 강화하고,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미래 교통도시 강릉의 비전을 널리 알리는 계기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