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강원농업기술원 농작업안전관리자 역량강화 교육

◇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은 12일 농작업 안전관리자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과 관리체계를 강화에 나섰다. 사진=도농기원 제공

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은 12일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과 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기계 기종별 사고예방 기술, 농업 현장 위험성 평가 실습, 농업인과의 소통·상담 시뮬레이션 등으로 구성됐으며 13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위험성 평가표와 온라인 플랫폼 ‘농작업 안전관리 통합시스템’을 활용해 현장 중심의 실습과 토론을 진행해 농작업안전관리자의 실무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박미진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은 “농업은 다른 산업에 비해 재해 위험에 취약한 분야로 농작업안전관리자의 전문성과 책임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업인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현장 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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