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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평창강 하천 시설물 23개소 정밀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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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평창군은 오는 6월까지 국가하천인 평창강 하천 시설물 23고을 대상으로 정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정밀 안전점검 시행 시기가 도래한 시설물을 대상으로 구조적 안전성과 유지관리 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은 △시설물 관리대장 등 관련 자료 수집 및 분석 △외관 조사 및 반발 경도시험 등 현장 조사·시험 △외관 조사 결과 분석을 통한 상태 평가 △시설물 안전 등급 산정을 위한 종합 평가 순으로 진행된다.

군은 점검 결과에 따라 시설물별 보수·보강이 필요한 구간을 파악해 정비를 추진하고, 하천 시설물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오현웅 평창군 건설과장은 “평창강 하천 시설물 정밀 안전점검을 통해 시설물별 보수·보강 우선순위를 체계적으로 설정하겠다”며 “지역 주민들이 하천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유지관리와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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