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원주문화원은 16일부터 강원아리랑 문화산업화 프로젝트 수강생을 모집한다.
원주, 정선, 속초 등 3곳이 협력해 추진중인 프로젝트는 강원지역 아리랑의 지역별 전승을 체계화하고 정체성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원주문화원은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원주어리랑의 활성화를 위해 27일부터 8월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1시30분 문화원에서 교육을 진행한다. 남강연 (사)원주어리랑보존회장이 강사를 맡아 원주어리랑의 음악적 정체성과 지역성을 반영한 교육을 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신청은 전화 및 방문해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