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초교 총동문회 냉동고 찬조' 도선관위 도의원 예비후보 검찰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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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13일 모 초등학교 총동문회 노래자랑대회에 냉동고를 찬조한 도의원선거 예비후보자 A씨를 기부행위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도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2025년 8월15일 도내의 한 초등학교에서 열린 총동문회 주관 노래자랑대회에 60만원 상당의 냉동고를 제공한 혐의다. 또 2026년 1월께 현직 이장으로서 선거운동이 허용되지 않은 신분이었지만 자신의 선거운동용 명함 304매를 배부한 혐의도 받고 있다.

도선관위는 관련자들에 대해 수사기관의 수사결과에 따라 과태료 부과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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