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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예비후보, 평창 5일장 방문 … “전통시장 특색 살려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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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가 출마예정자들과 함께 20일 평창읍 평창올림픽시장을 방문해 상인 및 방문객들과 인사를 나누는 민심행보를 가졌다.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가 출마예정자들과 함께 20일 평창읍 평창올림픽시장을 방문해 상인 및 방문객들과 인사를 나누는 민심행보를 가졌다.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가 출마예정자들과 함께 20일 평창읍 평창올림픽시장을 방문해 상인 및 방문객들과 인사를 나누는 민심행보를 가졌다.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가 출마예정자들과 함께 20일 평창읍 평창올림픽시장을 방문해 상인 및 방문객들과 인사를 나누는 민심행보를 가졌다.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가 20일 평창읍 평창올림픽시장을 찾아 민심 행보를 이어갔다.

5일장을 맞은 이날 시장은 상인과 방문객들로 평소보다 많이 북적였다. 우 예비후보는 민주당 소속 평창군수·도의원·기초의원·비례대표 출마 예정자들과 함께 시장을 돌며 상인과 주민, 방문객들을 만나며 일일이 인사를 나눴다.

우 예비후보는 시장 내 모든 통로를 이동하며 “우상호입니다. 건강하십시오.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고, 상인과 방문객들도 웃으며 화답했다.

좌판에서 잠시 어묵을 먹던 자리에서는 한 상인이 “실물이 더 잘생겼다”고 웃으며 말을 건네자 그는 “고향에서 이렇게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먹어 얼굴이 좋아진 것 같다”고 우스개소리로 답하는 등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또 다른 상인이 전통시장 활성화 필요성을 언급하자 우 예비후보는 “전통시장은 볼거리와 재미가 있어야 한다”며 “서민들이 잘살아야 한다. 강원도 전통시장을 특색 있게 만드는 방안을 적극 연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타 지역의 우수 사례 모델들을 벤치마킹해 강원도에 접목하고, 시장이 재밌으면서도 좋은 물건을 마음껏 살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앞서 이날 오전에도 대관령면에 위치한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기념관을 방문해 관계자들로부터 평창올림픽 레거시 사업 등 관련 업무보고를 받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우상호 강원지사 예비후보는 평창올림픽시장을 모두 불러본 후 지역 인사 및 민주당 출마 예정자들과 함께 “평창 화이팅”을 외치며 인사를 나눈 뒤 정선 예미랩 방문을 위해 곧바로 이동하는 강행군을 이어갔다.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가 출마예정자들과 함께 20일 평창읍 평창올림픽시장을 방문해 상인 및 방문객들과 인사를 나누는 민심행보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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