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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소통과 공감 위한 ‘시장-신규 임용 주무관 간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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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임용된 신규직원 113명 대상 3회에 걸쳐 진행

◇원주시는 지난 19일 시청 다목적홀에서 신규 임용 직원의 공직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시장-신규임용 주무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원주】원주시는 신규 임용 직원들의 공직사회 적응을 돕고,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시장과의 간담회를 실시했다.

지난 19일 열린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임용된 신규직원 113명을 대상으로 공직사회에 대한 소속감을 높이고, 시정 방향과 주요 정책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한편,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간담회는 지난 4일 1회차 행사를 시작으로 이날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됐다.

행사는 신규직원 간 친목 도모를 위한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시 홍보영상 시청, 신규직원과의 자유로운 대화 및 건의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시정 방향, 조직문화, 업무 적응 과정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강정원 시 총무과장은 “앞으로도 신규직원들이 조직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공직자로서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원주시는 지난 19일 시청 다목적홀에서 신규 임용 직원의 공직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시장-신규임용 주무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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