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의회는 23일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제369회 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위특별위원회를 열고 세무회계과, 복지과, 농정과, 경제진흥과, 미래성장추진단, 관광문화과, 행복나눔과의 올해 1차 추경예산안을 심사했다.
박영록 의원은 “농촌체험휴양마을 사업은 마을 공동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개인 사업으로 전환되거나 유지 관리가 미흡한 사례가 있는 만큼 사업 전반에 대한 점검과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나기호 의원은 “최근 국제 정세로 인해 원자재, 비료 가격 상승이 우려되는 있어 농가 부담을 덜기 위한 대응 방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광재 의원은 “농촌체험휴양마을 사업은 특정 개인에게 업무가 집중되면 지속성이 떨어지는 만큼 인력 육성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