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1시18분께 동해시 이도동의 한 식료품점 창고에서 불이 났다.
경찰·소방당국은 인력 58명, 장비 24대 등을 현장으로 급파해 이날 오후 2시10분께 주불을 잡았다.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사건/사고
23일 오후 1시18분께 동해시 이도동의 한 식료품점 창고에서 불이 났다.
경찰·소방당국은 인력 58명, 장비 24대 등을 현장으로 급파해 이날 오후 2시10분께 주불을 잡았다.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