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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아파트 10층서 화재…2명 중경상·8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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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이도동 식료품점 창고서 화재
춘천 60대 몰던 승용차 카페로 돌진
원주 차량-오토바이 충돌…1명 다쳐

◇23일 오전 7시24분께 원주시 명륜동의 한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났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원주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3일 오전 7시24분께 원주시 명륜동의 한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70대 남성 A씨가 중상을 입고, 60대 여성 B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아파트 주민 8명이 대피했다. 같은 날 오후 1시18분께 동해시 이도동의 한 식료품점 창고에서도 화재가 나 창고 1동과 차량 1대 등이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교통사고도 잇따랐다. 이날 오전 11시34분께 춘천시 퇴계동의 한 카페로 60대 C씨가 몰던 그랜저 승용차가 돌진했다. 이 사고로 카페 유리창과 내부 집기 등이 파손됐다. 같은 날 오전 11시39분께 원주시 단구동의 한 주차장에서는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부딪쳐 1명이 다쳤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3일 오후 1시18분께 동해시 이도동의 한 식료품점 창고에서 불이 났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23일 오전 11시34분께 춘천시 퇴계동의 한 카페로 60대 C씨가 몰던 그랜저 승용차가 돌진했다. 이 사고로 카페 유리창과 내부 집기 등이 파손됐다. 사진=독자 제공

◇23일 오전 11시34분께 춘천시 퇴계동의 한 카페로 60대 C씨가 몰던 그랜저 승용차가 돌진했다. 이 사고로 카페 유리창과 내부 집기 등이 파손됐다. 사진=손지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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