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를 비롯한 유학 성현들의 학덕을 기리는 ‘2026(공기(孔紀) 2577년) 춘기 석전대제’가 24일 강릉향교 대성전에서 초헌관에 최상은 강릉향교 교육원장을 비롯해 강릉향교 유림과 지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됐다. 이날 석전대제에는 문묘제례악 연주와 일무 공연이 함께 펼쳐져 유교 제례의 음악과 춤이 어우러진 전통 예악이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강릉=권태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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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를 비롯한 유학 성현들의 학덕을 기리는 ‘2026(공기(孔紀) 2577년) 춘기 석전대제’가 24일 강릉향교 대성전에서 초헌관에 최상은 강릉향교 교육원장을 비롯해 강릉향교 유림과 지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됐다. 이날 석전대제에는 문묘제례악 연주와 일무 공연이 함께 펼쳐져 유교 제례의 음악과 춤이 어우러진 전통 예악이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강릉=권태명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