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는 27일까지 산림사업장 벌목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권역별 특별교육을 실시한다.
벌목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은 벌목작업 단원과 직접 고용 근로자 총 6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벌도목에 맞음·깔림, 걸린나무 작업 중 맞음, 체인톱 작업 중 베임, 맞음 사고 등 벌목작업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이다.
노용석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벌목사고는 안전거리 미확보, 개인보호구 미착용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준수하지 않아 발생한 것으로 봄철에 땅이 녹으며 지반이 약해지고 작업물량이 집중돼 작업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