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영월군은 영월읍 덕포리 일원 공공기관 이전 예정부지를 ‘제59회 단종문화제’ 임시 주차장으로 활용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운영하는 임시 주차장은 영월경찰서와 영월의료원이 신축 예정으로 4만9,660㎡ 규모이다.
승용차 기준 1,000대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며 방문객 주차장과 셔틀버스 정차 장소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 방문객 편의를 위해 2㎞ 거리의 임시 주차장과 축제 행사장 간 거리를 잇는 셔틀버스도 운영한다.
1967년 ‘단종제’에서 출발해 올해 제59회를 맞은 단종문화제는 다음달 24일부터 26일까지 ‘왕의 귀환, 희망의 서막’을 주제로 사흘 동안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