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회사법인 ㈜정남미그룹(대표이사: 김보연)은 25일 강릉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홍규 강릉시장과 정남미그룹 김보연 대표이사, 정남미 셰프가 참석해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의 뜻을 전했다.
정남미그룹은 2021년 설립된 지역 베이커리 기업으로 안목점과 강문점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정남미명과 구황작물빵’은 2025년 강릉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선정됐었다.
특히 해당 제품은 일본을 시작으로 미국, 홍콩, 베트남 등으로 수출되며 강릉 대표 먹거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정남미 셰프는 ‘천하제빵’, ‘생방송 투데이’, ‘6시 내고향’ 등 다수 방송에 출연해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고 있다.
김보연 대표이사는 “강릉에서 성장한 기업으로서 지역에 보탬이 되고자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