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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안나 강릉의료원장, 가톨릭관동대 의과대학 재학생 대상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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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안나 강릉의료원장은 지난 25일 가톨릭관동대 의과대학 라파엘관 강의실에서 의과대학 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사진=강릉의료원 제공.

【강릉】최안나 강릉의료원장은 지난 25일 가톨릭관동대 의과대학 라파엘관 강의실에서 의과대학 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공공의료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세상은 넓고 의사들이 할 일은 많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강의에서 최안나 원장은 산부인과 의사로서 환자들을 위한 정책 개선에 앞장 선 사례들을 소개하며 의사는 환자 중심의 리더십과 정책 역량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안나 원장은 “의사의 역할은 병원 안에서의 진료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공공의료 영역에서도 매우 다양하다”며 “오늘 특강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역할을 넓게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강릉의료원 역시 지역사회 건강을 지키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역의료 발전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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