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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민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참여형 녹색실천이 동강둔치를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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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와 영월군, 군산림조합은 27일 영월읍 동강둔치에서 최명서 군수와 선주헌 군의장, 김길수 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군민과 함께하는 희망의 내 나무 갖기 행사’를 개최했다.
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와 영월군, 군산림조합은 27일 영월읍 동강둔치에서 최명서 군수와 선주헌 군의장, 김길수 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군민과 함께하는 희망의 내 나무 갖기 행사’를 개최했다.
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와 영월군, 군산림조합은 27일 영월읍 동강둔치에서 최명서 군수와 선주헌 군의장, 김길수 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군민과 함께하는 희망의 내 나무 갖기 행사’를 개최했다.
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와 영월군, 군산림조합은 27일 영월읍 동강둔치에서 최명서 군수와 선주헌 군의장, 김길수 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군민과 함께하는 희망의 내 나무 갖기 행사’를 개최했다.
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와 영월군, 군산림조합은 27일 영월읍 동강둔치에서 최명서 군수와 선주헌 군의장, 김길수 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군민과 함께하는 희망의 내 나무 갖기 행사’를 개최했다.
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와 영월군, 군산림조합은 27일 영월읍 동강둔치에서 최명서 군수와 선주헌 군의장, 김길수 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군민과 함께하는 희망의 내 나무 갖기 행사’를 개최했다.
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와 영월군, 군산림조합은 27일 영월읍 동강둔치에서 최명서 군수와 선주헌 군의장, 김길수 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군민과 함께하는 희망의 내 나무 갖기 행사’를 개최했다.

【영월】군민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참여형 녹색실천이 동강둔치를 가득 채웠다.

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와 영월군, 군산림조합은 27일 영월읍 동강둔치에서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군민과 함께하는 희망의 내 나무 갖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2,000명이 넘는 군민이 참여해 각자의 집과 마을에서 키워갈 매화·살구·복숭아·자두 등 과실수 4그루를 손에 받아들며 생활 속 녹색실천의 출발을 함께했다.

현장에서는 산림전문가들이 식재 깊이와 흙다짐, 초기 물주기 요령 등을 설명하며 올바른 나무심기 방법을 안내했다.

특히 과수 중심으로 구성된 이번 나무나눔은 생활 속 녹지 확산과 함께 향후 수확까지 이어지는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 일대에서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캠페인도 병행되며, 군민 스스로 나무를 가꾸는 참여형 녹색운동의 의미를 더했다.

이외에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날 행사장에는 군수와 군의원 출마 예상자들도 대거 모습을 드러내며 군민들과 접촉하는 등 현장행보를 이어갔다.

이후 영월읍 영흥리 장릉 강기당골 일원에서 공무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나무 200그루를 식재하는 ‘새로운 미래 100년, 희망의 나무 심기’ 행사를 이어가며 지역 산림자원 확충과 건강한 숲 조성에 힘을 보탰다.

최명서 군수는 “영월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돌풍 이후 국민관광지 반열에 오르고 있다”며 “강원특별자치도 1호 지방정원 연당원과 청령포원을 갖춘 만큼 군민의 실천이 건강한 숲과 지속가능한 지역환경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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