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인제군이 일반시설 안전관리자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는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형 기술 인력을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4월10일까지 일반시설 안전관리자 자격증 취득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인제군에 주민등록을 둔 실업자를 비롯해 비진학 청소년, 경력단절여성 등 구직활동 중인 군민으로, 총 6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교육생에게는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교육비와 숙박비, 식비 일부가 지원된다. 교육은 오는 5월11일부터 29일까지 약 2주간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가스안전교육원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신청서와 관련 구비서류를 갖춰 인제군청 경제산업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선미 군경제산업과장은 “자격증 취득과 전문 교육을 지원해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산업 인력을 양성하고, 취업 연계까지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