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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오는 6월까지 ‘강원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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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영월군은 ‘강원에서 살아보기’ 귀농형 프로그램을 무릉도원면 요선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시작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오는 6월까지 3개월 동안 영월에 거주하며 주요작물 재배기술 습득과 영농실습, 주민과의 교류 등 현장 중심의 정착 준비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군에서는 하반기 예밀포도마을에서 진행되는 귀촌형 프로그램 참가자도 별도 공고를 통해 모집할 예정이다.

엄해순 자원육성과장은 “참가자들이 영월의 청정한 환경 속에서 농촌의 매력을 충분히 경험하길 바란다”며 “도시민들이 영월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새로운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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