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2시43분께 인제군 남면 어론리의 태양광 충전 시설에서 불이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고, 불은 오후 3시27분에 초진됐으며, 오후 3시58분에 완전 진화됐다.
인제소방서는 이번 불이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로, 현장에서 연기가 간헐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밤 9시까지 펌프차와 다기능화학차 등을 배치하고 감시를 이어가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피해 규모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3일 오후 2시43분께 인제군 남면 어론리의 태양광 충전 시설에서 불이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고, 불은 오후 3시27분에 초진됐으며, 오후 3시58분에 완전 진화됐다.
인제소방서는 이번 불이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로, 현장에서 연기가 간헐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밤 9시까지 펌프차와 다기능화학차 등을 배치하고 감시를 이어가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피해 규모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