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8시2분께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죽리 군부대 전차포 사격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군 당국 등은 헬기 5대를 투입, 1시간여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당국은 군 사격 훈련 중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건/사고
8일 오전 8시2분께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죽리 군부대 전차포 사격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군 당국 등은 헬기 5대를 투입, 1시간여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당국은 군 사격 훈련 중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