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양구 군부대 사격장서 훈련 중 화재…헬기 5대 투입해 진화

◇8일 오전 8시2분께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죽리 군부대 전차포 사격장에서 불이 났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8일 오전 8시2분께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죽리 군부대 전차포 사격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군 당국 등은 헬기 5대를 투입, 1시간여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당국은 군 사격 훈련 중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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