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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진 해상에 정박한 배에서 화재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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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4시28분께 강릉시 주문진읍 어민수산시장 인근에 정박한 배에서 불이 났다. 사진=강원도소방본부 제공.

8일 오후 4시28분께 강릉시 주문진읍 어민수산시장 인근에 정박한 배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23대와 인원 68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오후 4시57분께 초기 진화를 완료했지만, 선박 내 기름량이 많아 완진까지는 시간이 다소 소요될 전망이다.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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