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4시28분께 강릉시 주문진읍 어민수산시장 인근에 정박한 배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23대와 인원 68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오후 4시57분께 초기 진화를 완료했지만, 선박 내 기름량이 많아 완진까지는 시간이 다소 소요될 전망이다.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8일 오후 4시28분께 강릉시 주문진읍 어민수산시장 인근에 정박한 배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23대와 인원 68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오후 4시57분께 초기 진화를 완료했지만, 선박 내 기름량이 많아 완진까지는 시간이 다소 소요될 전망이다.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