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평창군은 9일부터 오는 28일까지 20일간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 결산검사를 실시한다.
결산검사 위원으로 평창군의회 김광성 의원이 대표위원으로 선임됐으며, 전직 공무원 5명과 외부전문가 1명이 참여한다. 이번 결산검사에서는 세입·세출 결산 및 기금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를 대상으로 회계의 정확성, 예산집행의 적정성, 재정 운영의 효율성 등을 집중 점검한다.
군은 결산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달 31일까지 군의회에 결산 승인을 요청하고, 오는 10월 군의회 승인을 거쳐 결산 정보를 공개할 계획이다.
손영미 군 회계과장은 "결산검사를 통해 확인된 성과와 개선사항을 다음연도 예산편성과 집행에 반영해 청렴하고 투명한 건전재정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