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연 대관령원예농협 조합장(사진)이 강원특별자치도 무·배추 광역주산지협의체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대관령원예농협은 9일 이준연 조합장이 최근 열린 ‘무·배추 광역주산지협의체 협의회’에서 위원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무·배추 광역주산지협의체는 가뭄과 호우, 폭염 등 이상기후와 토양환경 불균형, 연작 피해, 병해충 발생 등으로 인한 무·배추 수급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준연 조합장은 앞으로 무·배추 주요 생산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수급 조절과 생산 안정화를 위한 정책 대응에 중심 역할을 맡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