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삼척시 ‘달리는 국민신문고’ 성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읽어주는 뉴스

◇삼척시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지난 8일까지 시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총 43건의 민원 상담을 처리,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삼척】삼척시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지난 8일까지 시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총 43건의 민원 상담을 처리,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상담 조사관과 협업기관 상담관이 지역을 방문, 주민 고충민원을 분야별로 상담 및 처리해 주는 현장 중심 민원 상담제도다.

행정문화교육분야(13건)와 산업농림환경분야(10건)는 물론 교통도로분야, 복지노동분야, 생활법률분야 등 다양한 상담이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행사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활 고충과 민원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라이프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