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강릉해경, 마약류 범죄 근절 위한 집중단속 실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읽어주는 뉴스

◇양귀비 불법재배를 단속 중인 경찰관. 사진=강릉해경 제공.

【강릉】강릉해양경찰서는 양귀비 개화기 및 대마 수확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올 7월31일까지 양귀비, 대마 등 마약류 범죄 근절을 위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강릉해경은 전담 단속반을 편성해 해안가와 인접한 어촌마을의 비닐하우스, 텃밭, 정원 등에서 양귀비와 대마를 불법으로 재배하는 행위를 중점 단속할 예정이다. 김영철 강릉해경 수사정보과장은 “마약은 단 한 번도 범죄”라며 “양귀비 불법재배 등 마약류 범죄 의심 사례를 발견할 경우 동해지방해양경찰청 마약수사대((033)680-2561)나 강릉해경 형사계((033)924-2158)로 적극적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라이프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