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평창군은 ‘통합 재난 안전 상황실 조성 사업’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건축설계 제안 공모를 시행, 오는 20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2028년 준공을 목표로, 대형화되는 각종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재난 안전 상황실과 CCTV 관제센터를 통합한 ‘통합 재난 안전 상황실’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재난 안전 상황실을 상시 운영하고, 군민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공모는 국내외 건축사 자격이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외국 건축사는 국내 건축사와 공동참여 형태로 응모할 수 있다.
참가 등록은 오는 20일까지, 설계안 접수는 다음달 6일까지 진행된다. 최종 당선작은 다음달 13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나라장터, 세움터, 평창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동휘기자 yulnyo@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