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철원군의회(의장 한종문)는 지난 17일 제313회 임시회 군정 주요사업장 현장 확인을 실시하고 나흘 간의 현장 일정을 마무리했다. 군의회는 이날 갈말 전천후 게이트볼장 건립사업, 맞춤형 건강증진 재활센터 건립사업, 동막리 집단이주단지 조성사업 등 총 5곳의 주요 사업장을 찾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도출된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한종문 의장은 “맞춤형 건강증진 재활센터 건립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돼 주민 복지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장용 부의장은 “동막리 집단이주단지 조성사업 현장에 적치된 토사가 장마철 집중호우에 유출되지 않도록 해달라"고 강조했다. 이다은 의원은 “한탄강 횃불전망대 편의시설 확충사업 추진 시 관람객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전망대 주차장 홍보 강화 및 안내표지판 정비 등에 힘써달라”고 주문했다.
김대호기자 mantough@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