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속초 출신 최세용(21·사진)이 2026 배드민턴 예비국가대표 선수선발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남자복식 예비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이번 선발전은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경남 밀양시 배드민턴경기장에서 열려 전국 각지의 우수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경희대 3학년에 재학중인 최세용은 속초 온정초등학교 재학시절 배드민턴에 입문해 두각을 나타낸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진광고 배드민턴부를 방문해 후배들의 훈련을 도와주는 등 강원 배드민턴 발전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권원근기자 kwon@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