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지역의 새로운 오피니언 리더들을 환영하는 행사가 열렸다.
무실재 아카데미 제5기 원우회는 지난 18일 강릉 세인트컨벤션에서 ‘무실재 아카데미 제6기 신입생 입학환영식’을 개최했다. 이날 박영봉 총원우회장, 우승룡 강원일보 강릉본부장, 박원재 율곡국학진흥원장, 1~5기 회원들이 참석해 6기 신입생들을 환영했다.
행사를 주관한 김순하 5기 원우회장은 “6기 회원님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무실재를 통해 많이 전진하고, 많이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우승룡 본부장은 “남보다 좀 더 노력하고, 좀 더 생각하고, 좀 더 고민하는 회원들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영봉 회장은 “큰 꿈을 품고 입학하신 6기 회원들께 두 손 모아 감사드린다”며 “무실재가 외연을 넓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강원일보사와 율곡국학진흥원이 함께 마련한 무실재 아카데미는 2021년 시작돼 지난해까지 200여명의 수강생을 배출하는 등 지역사회를 이끌어 가는 오피니언 리더 간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권순찬기자 sckwon@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