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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마라톤 우승자 프로필]여자 하프-송지연

런치광이 크루에서 활동 중인 송지연(35·춘천)씨는 지난주 군산 새만금 마라톤에 출전하는 등 전국 각지의 마라톤 대회를 누비며 꾸준히 실전을 쌓아온 러너. 평소 팀과 함께 주 1회 인터벌 훈련을 소화하며 경기력 향상에 초점. 특히 러닝을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일상 속 스트레스를 털어내고 스스로를 다잡는 시간으로 여기며 꾸준히 훈련. 송씨는 “러닝을 하면 잡생각을 해소할 수 있어 계속 달리게 된다”며 “날씨도 좋았고 좋은 성적까지 거두게 돼 정말 기쁘다”고 소회.

이동수기자 messi@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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