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추진위원회(위원장: 최길영) 친절분과는 지난 18일 강릉 시외버스터미널과 고속버스터미널 일원에서 전국 제일의 친절한 도시 강릉 조성을 위한 관광객 환영 캠페인을 전개했다.
최길영 추진위원장은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강릉을 찾는 발길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더 넓은 현장에서 관광객들을 직접 만나 강릉의 정을 나누고, 다시 찾고 싶은 친절한 강릉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권태명 기자 kwon@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