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옥계면(면장: 배선용)은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옥계면 지역주민들과 함께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맞아 산림의 소중함을 느끼며 아름다운 녹지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북동리, 낙풍리1리, 금진1리 일대에서 연산홍, 자산홍, 백철쭉, 남천 등 총 2,700본의 묘목을 직접 식재하며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겼다.
배선용 옥계면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산림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녹지 조성과 산림보호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권태명 기자 kwon@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