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강원영동병무지청, 청춘예찬 영화제 공모전

읽어주는 뉴스

‘청춘의 여정, 병역을 이야기하다’ 접수중…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

강원영동병무지청(지청장: 김정수)은 병역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청춘의 소중한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청춘예찬 영화제 : 청춘의 여정, 병역을 이야기하다’를 개최한다.

공모전 참가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개인 또는 팀으로 응모할 수 있다. 감동과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할 다양한 영상(단편영화, 뮤지컬, 다큐멘터리, 무빙툰, 드라마 등)으로 응모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오는 7월 17일까지며, 병무청 유튜브 채널을 통한 ‘국민참여 온라인 점수(30%)’와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점수(70%)’ 합산을 통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다.

김정수 지청장은 “이번 영화제를 통해 병역이행을 단순한 의무가 아닌 청춘의 성장 과정으로 조명하고, 국민과 더욱 친근하게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태명 기자 kwon@kwnews.co.kr

라이프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