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출신 용교순 국가보훈부 기획재정담당관이 3급 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
국가보훈부는 지난 17일 이같은 내용의 3급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용 부이사관은 홍천에서 태어나 춘천고와 방송대를 졸업했으며 1990년 공직에 입문, 국가보훈처 처장비서관, 혁신행정담당관, 보훈문화정책과장, 서울남부보훈지청장, 국립 괴산호국원장 등을 역임했다.
서울=원선영기자 haru@kwnews.co.kr
홍천 출신 용교순 국가보훈부 기획재정담당관이 3급 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
국가보훈부는 지난 17일 이같은 내용의 3급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용 부이사관은 홍천에서 태어나 춘천고와 방송대를 졸업했으며 1990년 공직에 입문, 국가보훈처 처장비서관, 혁신행정담당관, 보훈문화정책과장, 서울남부보훈지청장, 국립 괴산호국원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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