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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더위에 ‘바다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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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기온이 20도를 웃돌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9일 강릉 경포해변을 찾은 관광객들이 보트를 타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낮 최고기온이 20도를 웃돌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9일 강릉 경포해변을 찾은 관광객들이 보트를 타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낮 최고기온이 20도를 웃도는 초여름 날씨를 보인 19일 강릉 강문해변에는 어린이들이 바닷물에 발을 담그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낮최고기온이 20도를 웃도는 초여름 날씨를 보인 19일 강릉 강문해변 나무그늘에 더위를 식히려는 관광객들이 모여앉아 쉬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낮 최고기온이 20도를 웃돌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9일 강릉 경포해변을 찾은 관광객들이 보트를 타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권태명 기자 kwon@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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