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한국기후변화연구원-강원특별자치도 탄소중립 지원센터, 지구를 위한 쉬는시간 ‘컴퓨터 OFF’ 챌린지 개최

 

◇한국기후변화연구원과 강원특별자치도 탄소중립 지원센터는 20일 연구원 로비에서 오는 22일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다음달 1일까지 도내 공공기관 대상 ‘지구를 위한 쉬는시간 컴퓨터 OFF 챌린지’를 실시한다고 밝히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기후변화연구원 제공

 한국기후변화연구원과 강원특별자치도 탄소중립 지원센터는 오는 22일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다음달 1일까지 도내 공공기관 대상 ‘지구를 위한 쉬는시간 컴퓨터 OFF 챌린지’를 실시한다.

이번 도전은 도내 24곳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가운데 저탄소 친환경 생활에 대한 공공기관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강원도민들의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하기위해 마련됐다.

참여기관은 점심시간(1시간) 동안 컴퓨터 전원을 끈다.

기관별로 지정일에 동참한 인원 수를 제출하고 인증사진을 홈페이지 또는 SNS에 게시하는 등 릴레이 참여도 이뤄진다. 

최병수 한국기후변화연구원장은 “이번 도전은 도 심원섭 산업국장의 요청으로 시작됐다”면서 “강원도내 공공기관이 기후위기 대응에 동참해 탄소중립 실천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은호기자 leho@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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