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평창교육지원청(교육장:김금숙)은 21일과 22일 이틀간 용평체육공원 및 평창종합운동장에서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1~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6 유·초 안전체험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체험 중심 안전교육을 통해 생활 속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 상황에서의 대응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유아 및 학생들은 △소화기 체험 △완강기 체험 △화재 대피 미로 탈출 △심폐소생술 △태풍·지진 체험 △안전벨트 체험 △비행기 탈출 체험 △공기 안전매트 체험 △자전거 안전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안전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한다.
김금숙 교육장은 “체험 중심 안전교육은 유아와 초등학생이 생활 속 안전 습관을 기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캠프가 학생들이 재난 상황에서도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동휘기자 yulnyo@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