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평창군은 총 3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군도5호선(한탄리), 군도18호선(진조리) 등 노면 불량구간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겨울철 제설과 동결 융해로 인한 포트홀, 노후로 인한 도로 균열 등 군도 구간 중 노면이 불량한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해당 도로 구간은 주민들이 겪어온 통행 불편과 차량 주행성 저하 등 안전사고 위험이 지속된 노선으로, 군은 이를 해소하기 위해 정비에 나섰다.
군은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현장 조사와 설계를 완료했으며 현재 공사를 착공, 오는 6월 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로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관내 도로를 꾸준히 점검해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강동휘기자 yulnyo@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