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20일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 ‘2026년도 제2차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 기본과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강원 지역 내 재난 대응 역량을 극대화하고 체계적인 구호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재난구호 조직 및 역할 △재난 및 위기관리 리더쉽 △재난현장에서의 자원봉사 △재난유형과 구호활동 체계 등을 구성됐다.
김선배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회장은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준비된 전문인력은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자산으로 이번 교육을 통해 양성된 전문인력들이 도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은호기자 leho@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