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병원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는 지난 18일 본보가 주최한 제23회 춘천호반마라톤대회에 참가해 정신건강 인식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 센터 직원들은 ‘위기의 순간, 우리가 함께 달립니다’라는 슬로건을 복장에 부착하고 마라톤 코스를 완주하며 현장을 누볐다.
이를 통해 센터의 역할을 알리고 정신응급 상황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는 한편, 생명 존중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강욱 강원대병원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장은 “이번 마라톤 참가를 계기로 지역사회와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생명 존중의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은호기자 leho@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