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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구 태백시장 예비후보 국회에 지역현안 해결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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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진성준 예결위원장·맹성위 국교위원장 방문

◇김동구 더불어민주당 태백시장 예비후보는21일 국회를 방문, 맹성규 국교위원장을 만나 태백교도소 신축사업의 예산반영을 촉구하는 건의서를 전달했다.

【태백】김동구 더불어민주당 태백시장 예비후보는21일 국회를 방문, 진성준 예결위원장·맹성규 국토교통위원장을 만나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건의서를 전달했다.

이날 진성준 예결위원장에게 전달한 건의서에는 태백교도소 사업계획 저정성 재검토 심의의 조속한 완료와 예산 증액을 위해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한 적극 행정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 맹성규 국토교통위원장에게 영월~삼척 고속도로 기본설계시 태백 IC 설치를 위한 노선 대안 검토, 기본설계 용역 과업지시서에 태백 경유 또는 태백 IC 연결 방안을 검토항목으로 명시 하는 등 구체적 건의 사항을 전달했다.

김 예비후보는 "태백교도소는 완공으로 태백 인구의 약 5% 내외에 해당하는 실질적 인구 유입 효과가 발생할 수 있고 지역 내 소비 증대 등 시민들이 실질적 경제적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지역 숙원사업"이라며 "영월~삼척 고속도로는 4,225명 산업전사의 고귀한 희생에 보답할 마지막 역사적 기회"라고 밝혔다.

김동구 더불어민주당 태백시장 예비후보는21일 국회를 방문, 진성준 예결위원장을 만나 태백IC가 누락된 영월~삼척 고속도로 노선안 재검토를 건의하는 건의서를 전달했다.

전명록기자 amethy@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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