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강원도는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겠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북부산지·동해안에는 당분간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며 그 밖의 내륙에도 대기가 건조한 곳이 있겠다.
이날 오전까지 산지와 동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초속 20m(산지 초속 25m) 안팎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낮 최고기온은 강릉·고성 20도, 춘천 19도, 양구 18도, 평창·정선 16도, 태백 14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대기가 건조한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고은기자 gony@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