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고성군이 오는 25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리는 강원FC 홈경기에서 고성군의 날을 운영한다.
군은 지역 주민에게 스포츠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연고 프로 축구단 강원FC와 함께하며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한 차원에서 고성군의 날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오후 2시에 열리는 강원FC와 FC서울 경기에 고성 지역 주민이 신분증을 갖고 경기장을 방문하면 본부석은 1만원, 가변석 9,500원, 응원석 및 일반석 9,000원으로 50%의 입장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으로 사전 예매할 경우에는 경기 당일 신분증 지참 후 매표소에 방문해 실물 티켓으로 교환 후 입장할 수 있다. 사전 예매는 NOL인터파크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강원FC 고성군의 날은 1년에 한 번 있는 행사”라며 “경기장 밖에서는 우리 지역의 주요 관광지를 알리는 홍보부스도 운영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두원기자 onedoo@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