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시는 23~24일 개인택시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개인택시 1,046대가 대상으로 운수종사자 준수 사항 이행 여부를 확인한다. 특히 승객 안전 및 편의와 직결되는 △택시운전자격증명 게시 △불편신고 스티커 부착 △차량 내·외부 청결 및 도색 상태 △등화장치·안전벨트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핀다.
시는 점검 결과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나 운행 정지 등 행정 처분을 내린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할 방침이다. 또 현장에서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준수사항 안내문을 배부하고, 운행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도 함께 수렴할 예정이다.
정윤호기자 jyh89@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