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육동한 더불어민주당 춘천시장 예비후보는 22일 오전 ‘지구의 날’을 맞아 베어스타운 주차장에서 열린 시민들과 함께하는 캠페인 ‘다함께 쓰담’에 동참해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생활 속 실천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캠페인은 유소은 민주당 춘천시의원 마선거구 예비후보 등이 동참했다.
육동한 후보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품은 우리 춘천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생태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과 함께 걷겠다”고 강조했다.
정윤호기자 jyh89@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