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청소년수련관 학생들은 지난 22일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8회 강원특별자치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콩닥콩닥 심야극장’이라는 팀명으로 참가한 홍천청소년수련관 학생 6명은 가정에서 TV 시청 중 심정지 상황이 발생하는 설정을 바탕으로 8분 분량의 연극 형식 퍼포먼스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이강우 홍천소방서장은 “침착한 대응과 심폐소생술 실력이 뛰어났고, 앞으로도 주민의 생명 보호를 위해 심폐소생술 교육과 홍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