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횡성 미래차 이모빌리티를 피지컬 인공지능(AI)로봇 산업으로 확장해 미래 먹거리로 발전시키겠습니다."
오는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장신상 더불어민주당 횡성군수 예비후보는 23일 횡성읍 묵계리 경상용 특장 시작차 제작지원센터 앞에서 횡성 미래차 이모빌리티 산업 관련 정책비전을 발표했다.
장신상 예비후보는 “묵계리 이모빌리티 산업은 본인이 군수 재임 중이던 2020년 이모빌리티 복합센터를 소규모 신도시로 개발한다는 계획을 수립하면서 본격 추진됐다”며 “4년여가 지난 지금 미래차 연구와 실증 등 국내 최대 규모의 이모빌리티 통합 시험평가 인프라가 구축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장 예비후보는 횡성의 미래 먹거리가 될 이모빌리티 산업 관련 정책으로 첫째, 연구실증시설이 계획대로 완비 및 운영돼 대한민국 이모빌리티 검증과 실험의 중심으로 육성. 둘째, 관련 기업의 유치와 창업 지원으로 대표적인 이모빌리티 집적화 단지 조성. 셋째, 관련기업 종사자들을 위한 배후 정주 환경을 완비해 연구와 기업·인재가 함께하는 생태계 완성. 넷째, 로봇산업의 핵심인 피지컬 AI로봇 산업으로 확장해 시너지 효과로 강원의 미래 먹거리로 발전 등을 제시했다.
장 예비후보는 “횡성 이모빌리티를 중앙정부 및 강원도와의 정책과 지원 등 긴밀한 협력을 통해 횡성의 확실한 미래 성장동력으로 발전시키겠다”고 약속했다.
백진용기자 bjy@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