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홍천군은 고용률 76.6% 달성을 골자로 한 2026년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 계획을 공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획에는 모두 706억원이 투입되고 4대 핵심 전략은 노동 시장 체질 개선, 청년 유입과 정착, 산업 기반과 기업 성장, 취약계층 고용 안정 등이다.
군은 청년층 이탈을 막기 위해 청년 주인 수당 지원, 청년 창업 임대료 지원, 청년 창업지원센터 운영을 추진한다. 또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 고도화, 농산업 분야 창업 활성화를 통해 민간 일자리 확대에도 나선다.
군 관계자는 “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고용 안전망 강화를 위해 자활 근로와 지역 공동체 일자리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신하림기자 peace@kwnews.co.kr


















